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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중증질환정보

외상성 척추손상_척수손상

척추는 32-33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선 목에 해당하는 목척추(경추)가 7개, 등에 해당하는 흉추가 12개, 허리에 해당하는 요추가 5개, 엉덩이에 있는 천추가 5개, 마지막으로 꼬리뼈라 불리는 미추가 3개 또는 4개 입니다. 병원에 가면 척추 뼈에 번호를 붙여서 설명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데, 번호는 머리 쪽에서 가까운 척추를 1번으로 하고 아래로 향할수록 번호가 커집니다.

일과성 허혈 발작

뇌졸중은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으로 구분되는데, 일과성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이란 일시적인 뇌혈류 부전으로 초래된 허혈성 뇌졸중 증상이 발생하고 나서 24시간 이내에 완전히 증상이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외상성 뇌손상

머리에 충격이 비교적 약하게 가해졌을 때 뇌의 육안적 구조 변화 (주로 부종과 출혈 등) 은 초래되지 않았으나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동시 다발적인 신경세포들의 기능이상으로 일시적으로(몇 초에서 몇 분 동안) 뇌 기능(의식, 인지, 감각, 운동 등) 의 감소 혹은 소실된 상태를 의미하는 진단명입니다.

뇌졸중

서양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갑자기 발생하는 마비 즉, 지금의 뇌졸중에 관해 기술하였습니다. 1620년에 처음으로 뇌졸중의 병적 증상들이 밝혀졌고 사망 후 시신에서 뇌출혈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부검을 통해 경동맥과 척추동맥이 뇌혈류를 공급하는 주된 혈관인 것도 알 수 있었고 또한 이러한 연구를 통해 뇌졸중이라는 것이 혈관이 터져 혈액동급이 중단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혈류가 막혀서 혈액공급이 중단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